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 -유베날리스 Look on the bright side. (좋은 점을 보려고 해라. 긍정적으로 생각해라)오늘의 영단어 - manufacturing : 제조, 제조업인생을 가장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성격은 마음에 온정이 있고. 근심이 없으며, 더하여 용기가 있는 성격이다. -임어당 지붕잇기를 성기게 하면 비가 새듯이, 마음을 조심하지 않으면 탐욕이 곧 마음을 뚫고 들어온다. -법구경 인간은 돈·명예라는 색안경을 쓰고 있으면 눈이 어두워서 인생의 참 진리를 깨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억만금을 주고 세계 제일의 약을 구해 먹어도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가장 가난한 사람도 행할 수 있는 것이 세계 최고의 건강법입니다. 부자만이 행할 수 있는 건강법은 전부가 가짜 건강법입니다. 따라서 천하의 갑부들인 오나시스, 카네기, 록펠러, 포드, 이병철, 진시황…도 천하제일의 약을 구해 먹었으나 결국은 병으로 죽고 말았습니다. -안현필 친구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은 간단하지만, 우정을 이루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아리스토텔레스 사람이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온다. 무슨 일이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몰두하라. 그것이 위대한 일인지 아닌지는 생각하지 말고, 방을 청소할 때는 완전히 청소에 몰두하고, 요리할 때는 거기에만 몰두하라. -라즈니쉬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그것은 말뿐만 아니라 마음을 담은 눈빛과 미소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선 든든한 믿음이 바탕이 돼야 할 것이다. -서현주